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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 https://youtu.be/NxmqOnV1UDY
복음은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고 회개로 이끈다.
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죄를 사랑하고 죄 짓는 것을 싫어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돌이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. 


1. 지난 주

    (1) 우리는 모두 죄를 지었고,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에 진노하신다.

    (2)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. (신8:5-6, 히12:5)



2. 죄에 대한 불편함



3. 성경이 말하는 죄

    (1) 나쁜 일을 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은 것이다.

    (2) 하타(히브리어), 하마르티아(헬라어): 바른 길 또는 과녁에서 벗어났다.

    (3)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받아들이시지만, 작은 죄마저도 용납하시지 않으신다. (cf. 마22:10-13)



4. 본문 이해

    (1) 반론: "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죄를 적게 지었습니다. 선하게 살려고 했습니다."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저에게 진노하시고 영원한 형벌을 주시는 것은 부당합니다.)

    (2)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(1-3절)

    (3) 하나님의 보응(6-11절)



5. 회개: 영생의 길(4-5절)

    (1)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에 대해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원하심을 깨달으라.

    (2) 우리의 내면에 있는 작은 죄까지 보여주시길 기도하라.

    (3)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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